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채영은 집사님의 아들 재심 재판이 1월 10일에 있습니다.
피해자와 가족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위로해주옵소서. 채영은집사님의 아들이 회개하고 있습니다.피해자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합의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옵소서. 채영은 집사님 아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