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산에서 10년전 언니가 사는 평택으로 이주하면서 사택근처 교회 등록하셨습니다
언니가 다녀서 결정했는데 그 곳 목사님께서 주1회 따님이 사는 서울에서 내려와 목회를 하시고 목장예배도 없고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지신 목사님이라
말씀내용마다 소금섭취 자제하란 얘기를 자주 하신데요
성도 수도 매우 적습니다 친정부모님은 미안해서 옮기기 어렵다고 하시며 목사님 욕들으면 기복적으로 망할껏 같다고 하십니다
친정엄마는 근처 평택 목장도 있어서 옮기고 싶어하시나 아버지와 언니 눈치만 보십니다
친정언니는 불신결혼으로 형부도 등록시키지 않았고 자녀들도 불신결혼 해도 된다고 말한답니다 가족우상과 기복으로 교회를 다니는
저희 친정식구들은 매일 돈벌러 나가는게 낙이고 돈때문에 나가는게 아니라 예수를 전할 기회도 된다고 하면서도 82세의 고령에도
적지 않는 수입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 쓰지도 못하시면서 하나뿐인 아들을 위한 자금이 됩니다
더 큰일은 결혼 10년차인 친정여동생 43세인데 시댁식구와 한집에 머물면서 시부모님 제부 모두 아이를 원하는데
본인은 낳지 않겠다고 하여 여태 조카가 없습니다.
답답할 지경입니다 주여
우리들교회 말씀을 보내주어도 어떤 답도 없습니다 카톡의 어떤메시지에도 답도 없습니다
모두 교회는 다닙니다 신결혼도 했습니다
주여 도와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