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미숙 집사님이 유방엽상종 제거수술을 1월4일 합니다.
사이즈가 크고, 림프관을 지나가기에 수술에 난이도가 있는데 주님이 집도의와 함께 하셔서 깨끗히 치료되게하시고
집사님에게도 평안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