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긴급기도 부탁드립니다.
192-2 정현미 집사입니다.
저희 둘째 여동생이 급성우울과 불안과 공황이 온거 같습니다.
현재 말도 못하고 온 몸을 떨며 손으로 가슴을 계속칩니다.
가게를 운영하던 중 힘든상황에 가게 문도 닫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오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내 힘으로 해결하려 했음을 회개하며 이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주인삼도록,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무거운 짐 주님께 내려놓게 평강을 얻을 수 있도록, 이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