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서경숙 부목자 어머니( 안갑영, 90세)께서 요도관염으로 입원하셨는데 밤에 열이 오르면서 섬망증세 있다고 하십니다. 열이 떨어지고 염증수치도 내려가 회복되시길, 간호하는 딸들도 감당할 체력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