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긴급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131-3, 최지연 집사님 남편, 권재민 집사님,
며칠 전부터 관자놀이 쪽이 붓고, 힘들었는데, 참고
어제 열린 병원에 들러 항생제 처방 받았지만,
차도가 없어 오늘 큰 병원에 갔더니,
속히 입원해서 검사,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균 감염인 것 같다 추정하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르고,
지금은 시야쪽도 이상이 생긴 것 같다는 남편 집사님의 말씀입니다.
별일 아니라 바로 나올 수 있지만,
혹여 심각한 경우 바로 중환자실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으니,
속히 입원을 권유받아,
지금 분당서울대 병원에 가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가 가게까지 휴무하시고,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있는데,
아이들과 어머니 지켜주시고,
권 집사님, 정확한 진단과 치료의 길 열어주시길,
간병하는 지연 집사님, 감당할 힘 주시고,
이 시간이 이 가정에 나를 에워싸는 군대를 직면하는 시간되어,
지연 집사님, 두려움 사라지게 해주시길 기도해주세요...
무엇보다 권재민 집사님, 건강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