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형부(김영진)가 12월 27일 무릎관절 자가연골이식수술을 받습니다.
형부는 대학다니면서 주님을 만나 열심히 신앙생활했는데 지금은 주님을 떠났습니다.
수술이 잘되어 무릎이 온전히 회복되고 이번 사건이 주님을 다시 찾고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