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2시 40분에 재판이 있습니다.
현재 사건은 2심이고 남편에게 아이들과 살게해달라고 1심때 이혼을 취하하겠다고 하였으나 만나주지않아 찾아간 시댁집앞에서
저는 경찰로부터 스토킹경고장을 받았습니다.
이혼의 의사가 없다고 밝힌 남편은 돈앞에서 저를 아동학대로 고소를 하였고심지어 지금은 아버님의 명의신탁재산에까지
분할되게 생겼으니 당신의 재산이 아니라며 주장하고 있으며 가출한 여자로 사건의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둘째만 면접교섭중에 있는데 그 아이마저도 못만나게 하려는 사전처분신청을 하여 몇주전에도 재판이있었는데
인간의 악한 본성의 끝을 계속 보게되며 ... 또한 그것에 대처하려는 저의 악함도 함께 보게됩니다..
엘리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저의 기도를 올려드리고자합니다. .
가리워져 말씀없는 남편을 만나서 속았다며 원망과 증오와 불평을 하고 있는 저를 불쌍히여겨주시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눈앞에서 사라짐으로 내힘으로 할수없는 사건가운데 소송으로 만나고자 시작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내힘으로 하려고 했던 죄인이고 기대와 예상이 빗나가고 있는 사건중에 있는데
선하게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믿음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악한세력, 권세앞에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태광, 하태현 자녀를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