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손석기 동생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올케 (심윤숙집사)의 장례를 치른지 100일 되었습니다.
동생이 집도 이사하고, 하던일도 마무리해서 현재는 쉬고 있습니다.
친정엄마의 집으로 들어가 조카와 살고 있습니다.
현재 사는곳에서 직장이 마무리 되었고,
지난주에 교회를 옮기려는 의향을 비추었습니다.
주님~~동생이 젊은 나이에 올케를 보낸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살아날수 있게 부디, 우리들교회의 구속사가 들려지길 주님 도와주세요.
주일에 함께 조카와 판교로 예배를 드리러 갈수 있게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 동생와 조카의 마음을 부디 열어주세요.
먼저 현장에서 말씀의 은혜를 받고, 내년에 광주채플이 생긴다니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동생이 우리들교회의 공동체를 만나고
말씀이 들리길 엄마잃은 슬픔이 가득한 조카 (손유하 초5)도
부디 주님~~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