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동생 이강무 (84년생, 39세) 췌장암 4기로 복막전이&림프전이로 지난 3월 진단받아, 항암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9개월간 항암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달 10월,몸무게가 100kg에서 45kg까지 빠져 위소장 우회술을 받아 6개월간 못하던 식사 다시 하게 되었고 지금은 59kg까지 회복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위궤양 등으로 인해 복수가 차올라 복수를 빼고 궤양치료를 위해 3주간 입원을 하고 퇴원한지 얼마 안되어 12월 9일 저혈압으로 인한 쇼크로 다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담관스탠트 시술을 하였는데, 담즙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않아 그로인한 염증으로 인해 저혈압과 고열이 나게 된 것입니다.
저혈압 염증이 나아지나 싶더니, 12/16일에는 VRE라는 장구균이, 항암을 위해 심어 놓은 케모포트와 혈액에서 검출이 되어 전염성이 있는 균이라 1인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항암으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많고, 다리는 부종과 저림으로 힘이 빠져 여러므로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항암에 의한 부작용에 따른 또 다른 부작용.. 면역력 저하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들로 인해 항암치료를 위해서가 아닌, 다른 처치들로 인해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진행되는 시술들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을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동생 강무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췌장암에서 깨끗이 낫고, 주님앞으로 나와 사명 감당하는 인생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강무의 아들 조카 윤재가 내년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동생 가족이 좋은 날 함께 웃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