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 목장 285-4 고승희 집사님 친정어머니가 91세의 고령이신데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내일 19일에 시술을 받습니다.
집도의의 손을 붙드시사 시술이 잘 되도록,
그리고 어머니와 온 집안 식구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