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10년 3월 학기초 알게된 남편의 외도, 2011년 가출한 남편으로 저는 광야의 시간을 우교 공동체와 함께 걸어왔습니다.
2010년 당시 중2였던 딸은 청년부 마을지기로 , 중등부 가정교사를 하며 교회와 학교에서 사명감당을 하고 있고, 중1이였던 아들은 n수, 주식, 게임으로 아직 광야의 때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딸의 교통사고로 입원한 병원에 면회를 온 남편이 2024년 초에 이혼소동을 할 예정이라며 엄마에게 전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에 엘리사는 사환과 아람을 위한 통회의 기도를 했기에 아람군대도 이스라엘도 살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 동안 매너리즘에 빠져 통회의 기도를 잊고 있었기에 다시 한 번 통회의 기회를 주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깨끗한 호적을 지킬수 있도록 주님 이 가정을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