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의 청년부시절 친구 수연이가 불신결혼을 하고 캐나다에 이민을 갔는데 남편이 적응을 하지 못해 알콜중독이되고 우울증이 심하여 날마다 자살을 한다고 하고 친구를 벌을 세우고 추궁을 합니다.
집에서 안나간지도 10년 가까이 됩니다. 아들도 장성하여 따로 생활하는데 아빠에 대한 상처로 얼굴을 못본지가 수년이 되고 지금은 연락을 두절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홀로 한국에 남아 계시는 시어머니는 치매로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하셔서 너가 잘못들어와서 우리집이 망했다며 망언을 해대시는 가운데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자고 혼자 일을 하며 남편을 돌보고 교회도 못나가게해서 영육이 쇠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친구가 없는사이 문을 따고 들어오는 사건으로 캐나다 시간으로 18일 월요일에 재판이 열립니다.
그 주인은 친구한테 총도 겨누었습니다.
재판에서 지면 오갈때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몇년간 통화를 하며 말씀을 전하고 보내도 감당이 안되는 상황가운데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요즘 한계 상황 가운데 더 말씀에 관심을 보입니다.
불쌍히 여기셔서 승소하게 도와주시고, 어머니를 구원하여 주시며 친구가 우리들교회에 온라인등록하고 해외목장에 속하여 함께 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길 간곡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