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현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속도를 맞추어 과정이 버겁습니다.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이제는 생성형 AI를 만지면서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몇일 걸리던 일을 AI가 해내는 것을 보니 많이 두렵고 나중에 이러다가 나 잘리는거 아니야?라는 두려움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복잡한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 강의도 몇개 결제해서 보고있는데 더 잘해야한다는 두려움도 있어서 복잡합니다.
이번주 담임목사님 설교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내 옆에는 공동체가 있다고 말씀을 듣고나서 마음을 다잡으면서 하루를 살아내고 이렇게 기도를 올립니다. 새로운 프로그램과 코딩강의를 듣는데 이해가 잘안되서 낙담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시도해서 강의 잘듣고 좋은 결과를 낼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빨리 변하는 업계에서 내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구나 나는 틀리고 예수가 옳사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를 이끌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