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8-4 목장
친정오빠 박정훈(53세)이 혈액림프암 치료과정중 표적항암제가 효과가 없고 급성으로 몸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새로운 항암약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입원한 동아대병원 의료진이 협력하여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치료하여 고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착한 아들로 자랐으나 대학생때 이단을 믿게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부모님 걱정끼치지 않도록 효도하였고하는 일에는성실하였고
가정에 충실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로 지내왔습니다.
쉽게 이단을 벗어나지 못하였던 오빠에게 올바른 복음을 전하지 못했음이 동생으로써 참으로 회개가 되고 애통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신실하시며 완전하신 주님을 제대로 만들 수 있게 되고
주님께서 치료하시고 돌보셔서 깨끗하게 나아 주님의 온전한 자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고쳐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