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수요 목장 황경옥 부목자님의 아들 (이세희) 갑상선 암 수술 합니다.
임파에 전이됐는데 깨끗이 치료되고온전한 회복이 임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1.아들이 질병의 고난 통해 낮아진 마음으로 하나님을 부르며 구원받고 온가족의 구원 사건 되기를
2. 별거 중인 남편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가정으로 돌아오는 사건 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