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7-1 이경화집사님 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태의 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2월15일 수정란 이식하는데 이식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해주시고태의 문을 열어주시어 육적, 영적 후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