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3-2휘문직장목장 이원희집사님이 상담을 받아 우울증과 불안증이 해소되어, 말씀 듣는 현장예배의 사모함을 유턴하게 하시고, 두 자녀 또한 청년부에 들어와 함께 동역하게 하소서
작은 딸 루프스의 질환으로 어려움이 있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주소서
이 가정의 제사장인 부군은 소 그룹의 부목자로 사명감담하고 있사오니, 주님 그 사명 귀히 여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