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구 박정원 집사가 남편의 갑작스런 소천과 자궁암 초기 소견이었는데 6시간 수술 진행으로 아직 수술실에서
안 나오고 있는데 순적한 진행과 치료로 잘 회복되어 지고 아들 임규혁 (25살) 에게도 아직 믿음은 없는데 전해준 큐티책과 주보의 간증에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