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정남 목자님 아들 정동준(44) 형제가 교수실에서 쓰러져있는 것을 후배가 발견해서 인하대 응급실로 옮겼다고합니다.
아직 의식이 없다고하는데 속히 의식이 돌아오고 원인을 찾아서 치료가 이루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어제 뇌경색으로 혈관 조형 수술 후 경과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후유증없이 온전히 회복되어 동준형제 남은 사명 감당하기를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