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중1아들 순종이가 학폭 가해자로 연류되었습니다.
주도했던 친구가 같은 반 여자친구를 놀리고 괴롭힐 때, 다른 친구 한 명과 옆에서 함께 웃고 장난을 쳤다고 합니다.
피해아이는 원래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던 아이인데, 이 일로한 달이상 등교하지 않았고,
담임선생님의 무관심과늦장 대응에 피해아이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 후 학폭전담 선생님께서 개입하신 후에야가해 아이들 가정에도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교육청으로 넘어가게 되어 심의 위원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일로 자녀에게 세심하게 관심 갖지 못한 제가 먼저 회개합니다.
큐티말씀으로 자기 죄를 보며 반성하고 있는 아들에게도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피해아이와 부모님마음도 주님께서 위로해주셔서 올바른 심의가 이루어지고, 피해아이도속히 등교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