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대로 남혜송 집사님 친정 어머님께서 (11/22 오전8:30)
술람미 여인이 솔로몬 품에서 깊은 안식을 누림같이
하나님 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되었습니다
장소 : 대전 을지병원
그동안 남혜송 친정 어머님위해 기도해 주신 우리들교회 지체분들께
남집사님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