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양육동반자이신 임정미집사님 아들(구자명)이 학폭의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연류되어 학교내에서 해결되지 않아 교육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따라서 내일(12/5일)부모님과 함께 교육심의위원들에게 심의를 받게 되는데...
부디 담대한 마음으로 상황을 잘 설명 할 수 있도록
심사하시는 분들의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판단으로 선처가 있길..
이 사건이 구원의 통로가 되어 남편집사님이 교회에 나오고 공동체에 속할 수 있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