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규 집사님 12시간의 긴수술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되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기도의 사랑으로 중보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끝까지 잘 회복되어서 영육간에 강건할 수있기를
계속 기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통을 잘 참고 아빠 걱정을 많이하는 아들 현진이를 위해서도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일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가정이 영육간에
세워지기를 기도 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