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9-2 문원영부목자님 아들 서경이가 친구3명이 놀다고 체격이 건장한 친구가 몸이 작은 친구를 넘어트려고 서경이는 넘어진 천구의 폰을 빼앗아 도망을 했지만 항상 동생을 놀려먹는 장난이였고 그런 장난으로 항상 주위를 줬는데 밖에서도 장난을 친거라고 하지만, 당한 친구의 엄마는 머리가 아프다며 누워 있으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학폭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도해 주시고 넘어진 아이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 일로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장난을 그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