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문희숙 집사님 (김호장로님 장모 이시며 박태숙 권사님 모친)
께서 내일 오전 심장혈관 뚫는 수술을 하십니다.
고령(85세)이시고 위험이 따르는 수술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의료진의 손길을 주님이 붙들어 주시고, 좋은 결과로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