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개월 된 쌍둥이 아들을 둔 남동생 내외(이정욱, 오선영)가 이혼 위기에 있습니다.
쌍둥이 육아 문제로 장모님과 남동생이 의견 대립이 많았고,
코로나 기간에 남동생 사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간에 자주 다투던 끝에
작년 6월에 올케가 쌍둥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작년 말까지는 둘째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기 위해 동생이 자주 올케를 방문했지만,
올해 5월 크게 싸운 이후로는 아예 왕래가 끊어진 상태입니다.
몇 주 전, 올케가 동생에게 (이혼)협의서를 보내겠다고 통보했고, 남동생도 이혼 자체에는 마음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1. 남동생 내외가 가정을 중수할 수 있도록 마음을 돌이켜주시길,
2. 남동생, 올케가 예배, 목장의 자리에 나오도록 인도해주시고,
3. 예배를 통해 받는말씀과 공동체 권면을 통해 남동생, 올케의영혼 소생시켜 주시길,
4. 어려운 상황에서 자라는 쌍둥이 조카(시환, 지환)의 영육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길,
5. 사돈 어르신 내외분, 아직 예배 나오지 않으시는 저희 아버지도이 기회에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6. 양가 부모님의 마음에 하나님 평안과 위로를 채워주시고 건강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7. 남동생이 정신과 상담, 약 복용 통해건강한 생활 습관회복하고 회계사/세무사 시험도 잘 준비할 수 있길,
8. 올케와 문자 주고 받고 있는데,괜한 말로 상처 주거나 섣불리 간섭하지 않도록 제게믿음, 소망, 사랑주옵시고,문자 메세지 통해올케에게 복음 전해지도록 성령으로 인도해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