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강영하 집사님 아들 이삭이의 마지막 재판이 내일 있습니다. 검사가 구형을 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스토킹, 위계간음죄 등의 혐의로 고2, 미성년자인 이삭이가 6개월 가까이 구치소 생활 중입니다. 집행유예를 위해 기도중이지만, 변호사는 1년 실형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말합니다. 또한 공탁금을 걸기 원했지만 현재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주께 아뢰고 공동체의 중보기도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