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도축제 때 등록한 새가족 서경철집사님의 아내 김향희집사님이유방암 2기, 임파선으로 전이되어 3기인데 항암 8차 끝나서 11월 30일에 수술합니다.
수술이 잘 되어 깨끗히 고침받아 함께 목장에 참석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