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30분 부터 12시간 간이식 수술을 합니다 김용규집사님께서 아주많이 두려워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수술되길 아프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아들 김현진 또한 70%의 간을 떼어내어 아버지에게 나눕니다 아버지 이기에 당연히 수술 할수있다 말하는 현진이에게 담대함을 허락하시고 아픔 고통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수술내내 밖에서 기도 하실 이현숙 집사님 더욱 말씀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영육간의 피곤치않고 지치지 않고 더욱깨어서 기도할수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주님 함께하여주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