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은 올케가 40대가 되어 처음 유방암 검사를 했는데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무사히 수술을 잘 받았고 오늘 퇴원을 했습니다.
앞으로 20번의 방사선 치료를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쌍둥이 조카 둘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작은 올케와 남동생은 아직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이번 암사건이 이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어 남동생이 다시 주님께 돌아오고 작은 올케도 주님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