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대학 무상화, 입시폐지, 학벌 철폐, 학력차별 철폐, 대학 평준화, 대학서열 철폐라는 명분과 편향적인 논리와 철학이 학교와 대입제도에 실제로 적용되는 것을 매우 우려합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과 실력향상을 가로막고 나라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방해합니다.
현 수능이 사회 과목을
한국지리, 세계지리, 세계사, 동아시아사, 경제, 정치와법,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이라고 잘게 쪼개고,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와합해 17 과목중 단 두 과목만을 선택하게 하고,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를 수학에서 떼어내 선택과목으로 정한 것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공부를 안 시킬까 궁리끝에 나온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의 시안을 놓고 기도드립니다.
수능에서 문과와 이과의 구분을 없앤 것은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들 것입니다. 문과와 이과를 구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문이과를 통합하여 최소한의 내용만을 중학교때부터 반복해 배우는 통합과학 하나로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생명과학ⅠⅡ, 지구과학ⅠⅡ를 대체하겠다는 계획을 수정해주셔서,
문과는 선택해서, 이과는 모든 과목을 다 시험 치르게 하여주시옵소서.
한국지리, 세계지리, 세계사, 동아시아사, 경제, 정치와법,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이라고 잘게 쪼갠 과목들을 역시 통합사회 하나로 대체하겠다는 계획을 고쳐주셔서
문이과 모두 모든 과목을 다 시험 치르게 하여주시옵소서.
수학ⅠⅡ를 수능에서 다 빼버리고,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만을 뽑아 문이과 공통과목으로 하겠다는 시안을 바꿔주시고 수학을 잘게 쪼개지 않고,
이과는 수학ⅠⅡ를 모두, 문과는 선택해서 시험을 치르도록 수정하여주시옵소서.
잘못하면 미적분도 모른 채 공대에 들어가 공업수학을 맞딱뜨릴 수도 있게 됩니다.
한문을 제2외국어 취급하는 현 교육과정을 바꿔주셔서 한문을 필수적으로 가르치게 하여주시고, 문과는 필수 과목으로 넣어주시옵소서.
잘못하면 국어와 역사와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수능시험에도 없는 과목을 아이들이 공부할리 만무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교육부 공무원들에게 일거리를 주기 위해 주기적으로 전 교육과정을 뒤집어엎고 대입제도를 수시로 바꾸는 이런 망국적인 행태를 애통히 여겨,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혜와 총명이 가득한 분에게 교육을 맡길 수 있도록 대한민국에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