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2세로 평생 불교서적을 읽으시고 유교적 가풍에 철저한 율법주의자로 사시다가 2021년에 부인과 사별하신 후회심하셔서 물세례 받으시고 골드목장에 참석하고 계십니다.
한재덕집사님의 일생의 소원인 행16:31 말씀을 믿지 않는 두 남동생(한승호, 한승민)과 손녀들에게 유언하시고 믿음의 1세대가 되시도록 구원의 확신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