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버지의 외도 가출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와 함께 왔기에 이만큼 올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외도사건이 믿음의 가계를 다시 쓰게하는 계기로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모태 신앙이지만 교회를 등지고 있는 아들 용수. 운수가 다시 교회에 나오고 말씀의 구조속에서 공동체와 나누면서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아버지 품으로 수차례 권유했지만 거부한 아들들이었기에 낙담이 되지만 함께 기도의 도움을 받고자 올립니다.
큰아들 용수
며느리 류지아 손자 상빈
둘째 운수
둘째와 교제하는 아가씨 정연주가 교회에 나오기를 간구합니다.
둘째운수와 사귀는 아가씨 연주가 교회나와 양육받고 신결혼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