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목원이셨던 송영락 집사님 발인예배가 내일 입니다. 위로예배때 자신도 신도라고 고백하고 나눈 큰아드님과 남은 유족 모두 19일 VIP로 초청되어 구원얻는 인생되기 기도합니다
살아생전 소망하신 두 아들 가족들과 남편분 구원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