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문호 집사님은 둘째 아들이지만 결혼 초부터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2년전 고관절 수술후 퇴원하는 시어머니 모시는 문제로 아내와 언쟁하다가, 한 차례 폭력이 있었습니다. 이에, 아내는 가출하였고, 그 동안 쌓였던 감정으로 이혼소송장을 보내왔습니다. 이 사건으로 조집사님은 우리들 공동체에 왔습니다. 조집사님은 아내를 직접 만나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자 하였으나, 핸드폰도 바꾸었고 딸들에게 사과와 용서의 뜻을 엄마에게 전해 주기를 요청했으나 엄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거절했습니다. 조정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더니, 최근 재판에서 패소하였습니다.
지금 조집사님은 아내의 마음을 체휼하지 못했고, 가장으로 가정을 제대로 못 돌본 것을 회개하고 계십니다. 재판에서 패소하였지만, 아내를 한번만이라도 만나서 용서를 구하며 재결합하기를 간절히 호소하고자 하여, 아내와 최근까지 소통해 온 지인들에게 연결을 부탁하였으나 아직까지 무반응입니다.
하나님이 아내의 마음을 움직여 만날 수 있게 해 주셔서, 용서를 구하고 우리들공동체에 올 수 있는 마음이 들도록 인도해 주시고 관계회복과 구원으로 결론나기를 간절히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