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 8월에 등록한 임지민집사님과 도민현집사님이 8주간의 기본교육을 무사히 마쳐서 11월 12일 세례를 받게되었습니다. 또한 임지민집사님은 세례간증자로 세워지는 큰 일을 앞두고있습니다.
임지민집사님은 오랜동안 알콜중독으로 수고하고있는데 말씀과 어머니의 섬김과 목장의 사랑에 힘입어 매일 마시던 술이 주 2회로 줄었고 2일간에도 가능한 낮시간에는 자제하기로 하였으나 중독의 골이 깊어 쉽지가 않아 모두 안타까와하고있습니다. 또한 딸의 집에서 늘 파수꾼이 되어 술로부터 딸을 지키는 도민현집사님의 수고와 탄식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부디 무사히 딸과 어머니가 함께 세례를 받고 천국소망을 가지게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례가 성령세례로 이어지고 두분의 구원이 이루어지며 교회에 발걸음도 하지않는 도집사님의 남편과 임집사님에게 이론소송중인 남편이 마음에 새순이 돋아나 구원의 대열에 함께 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한사람이 세례를 받기위해 수많은 사람의 기도가 있다하시는데 딸과 어머니의 동반 세례로 하늘문이 열리고 주님이 기뻐받으시는 세례간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술을 끊기를 간절히 바라는 임집사님과 도집사님, 모든 공동체의 기도가 하늘보죄를 움직이고 임집사님의 간증이 서언이되어 주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향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임집사님의 가정이 지켜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