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림이가 중보기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산소 호흡기를 떼고 자가 호흡을 하고 우유의 양도 늘고 있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베풀어 주신 우리들 공동체와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중보기도 파수꾼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 했더니 주님의 따스한 치유의 손길이 임했습니다. 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