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8-2 신명희 목자님 목장 한명애 집사님의 친정아버지
(한윤식) 께서 급성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입원하셨습니다.
3일간이 고비라는데,
주님의 도우심으로 구원의 사건이 되고,
건강한 육신으로 회복 되도록 우리들 공동체의
중보기도의 힘을 모아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