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적용으로 어머님을 1월1일부터 매주 교회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무슨일인지 못온다 하셨고 은빛목장도 나가시는 의미가 없는듯 보입니다.
말씀이 무엇인지 잘 모르시지만 오지않겠다는 말씀이 없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주님이 꼭 한말씀들리게 하셔서 박선규(84)어머님이 천국소망 품고 이땅의 모든 허탄한 이들을 끊어내시길 기도합니다.
또 무슨일이 있으신거 같은데 말씀을 안하십니다. 불쌍히여기사 은빛목장에서 말 하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