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승규(이명은) 부목자님의 차녀 윤소영 자매가 11월16일 삼성병원에서 유방암 수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의사의 손길을 통해서 항암없이 깨끗하게 고쳐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