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89세)께서 위독하셔서(심장이 비대해지고 폐에 물이차서) 대전 을지병원에 와있습니다.
어머니는 자식들이 다 있는데서 아버지품으로 떠나가고 싶다고
소원을 하시는데 생명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으니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만 보고 있으려니 힘이드네요.
평생의 기도제목대로 고통없이 속히 아버지께로 돌아가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것도 자식들 욕심일까요??
어떤상황도 주님께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