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부탁드렸던 대로, 지난10월 23일 오전 8시 45분~ 9시 사이에 중환자실에 계시는 숙모님(작은 어머님 - 김영숙)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중보 기도와 강승현 목사님께서 미루지 말고 빨리 다녀오라고 하셔서 더 이상 미루지 않고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 작은 어머님을 뵈었을 때,2달 넘게 중환자실에 계셔서 몰골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말라 계셔서 처음에는너무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기관지에 삽입된 호흡 호스 때문에 말은 하지 못하시고, 또 병문안 당시진통제와 수면제로로 의식이 거의 없으셨는데, 적어간 영접 기도문을 읽으며복음을 전하니 눈을 뜨려고 하시고의사 표현을 하시려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드셨습니다. 자고 계시다가 복음을 듣고 깨어난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8시 30분에 먼저 들어간 작은 아버님께서는 본인하고는 의사 소통을 전혀 못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평생 불교를 섬기셨지만, 이제는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끝까지 예수님의 이름을 붙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전히 중환자실에 계신데, 회복시켜 주셔서 가족에게예수를 전하는 삶을 살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들려진 예수님의 이름 붙들고 천국 가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재앙 같은사건으로이 가정(숙부 박순태, 아들: 박철우, 박진우)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항상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