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3-3 수원/정자
설계순 부목자님 넷째 여동생<설영순 47세>
오늘 오후 1시에 뇌동맥류 수술합니다.
수술 잘 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1월 19일 전도축제에 초청에 임해 주 안에서 영육으로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