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3-1 목장의 최규영집사님 시조카 홍은기(30세)를 위해 긴급 기도 꼭 ~~~부탁드립니다.
건강하던 은기가 2년여 전에 코로나 백신을 맞고서 부작용으로 혈액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힘든 투병을 하며 지냈는데 더 이상 가망이 없어 토요일에 강남 성모병원 임종실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 소견에는 24시간 정도 밖에 시간이 없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임종실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가족이 교회는 다니고 은기 또한 교회는 다녔지만, 신앙고백이 확실한 지는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얼마 전, 목사님께서 다녀 가셨을 떄 은기가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보고 할머니는 마음이 무너져 계시다고 해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은기에게 임할 지 우리가 알 수 없지만그러나, 오늘부터는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하심 같이
은기 영혼을 받아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귀만 열려 있는 상태인데 이 청년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온전한 회개와 믿음의 모습으로 낙원에 이를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도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규영집사님 또한 가정의 여러가지 일로 영육이 힘겨운 상황인데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이름 부르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은기가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남은 유가족들을 위로 하시고 성령의 거절로 해석되어 사명을 감당하는 가정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