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0-4 한선규 집사님의 딸 6살된 서율이를 엄마가
양육할 수 있게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지난 5월 잠 재우려는 6살 딸아이를 갑자기 본가로 데려간 후
변호사 남편이 이혼을 통보해오며 별거중이었습니다.
이후 가정을 지키기 위해 주말마다 아이를 데려와 예배를드리며
남편의 마음이 돌아서길 기도하였는데
어제 남편으로부터 그 동안 충분한 시간을 줬고, 이혼하자며
카톡을보내왔습니다.
한집사님은 가정을 지키고 싶고 남편과 회복이 되길 원합니다
현재 암투병중인 시어머니는 오로지 당신 아들만 챙기고
남편은 일이 바빠 어린 딸은할아버지의 돌봄을 받고 있는데
엄마의 관심과 치료가 필요한 아이에겐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기에 엄마인 한선규 집사님께서 직접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혼의 위기로부터 이 가정을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