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12시 갑상선암 수술하는 신나래 집사님평안한 마음으로 수술 잘되고후유증 없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6개월 아기(권도훈)가 할머니와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