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하나 뿐인 고등학교 친구 마흔네살
김나리가 백혈병 투병중에 있습니다.
중보기도 덕분에 이식을 빨리 받게 되었지만
이식후 한달 만에 다시 재발하여 재 항암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열이 나고 암세포가 줄지 않아 현재 생명이 위독하여
친구의 언니들이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신약을 찾고 있을 정도로
긴박한 상황입니다.
나리는 절에 다니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기에
투병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계속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자기에게 시간이 없는것 같다며
무섭고 두렵다고 했습니다.
저도 동생이 34살에 암으로 떠났는데
천국소망을 주지 못한것에 너무 후회가 되어
제가 기도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기도제목
1. 나리가 더이상 세상의 것을 의지하지 않고
(친언니들.신약. 전원) 온전히 주님께
자신을 내어놓고 회개하기를
2.하나님께서 나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전화통화로 라도영접기도를 받게해주시고( 무균실에 있고 아퍼서 외출이 안됩니다)
육체가 고침받지 못하더라도
영혼구원을 해주시길
기도의 군대 성도님들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