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엄마가 공황증상으로 심장이 쪼이고 숨쉬기가 힘들어 몇번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아버지와어머니는 러시아 선교사로 사역하시다가 은퇴하시고 한국에 들어오신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선교사의 삶을 사시다 한국에 들어오시니 적응하는것도 힘드시고 혼자 고립돼있는 삶을 사시는 엄마에게 걱정근심이 생기고 쓸데없는 생각들로 힘들어하십니다.부산에 계셔 찾아뵙기도 힘들고 마음이 쓰입니다. 남편이 이번주 한번 찾아뵙고 말을 해봐야겠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살려면 우리들교회에 와야한다고 남편이 이번에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네요.아버지는 선교사로 목회자로 살았던 방식과 가치관을 바꾸기가 힘드신것 같아요.이번 엄마의 아픈사건으로 아버지에게도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