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의 사는 동네는 전북 부안군 조포리입니다. 이곳에서 50년을 살아왔습니다. 동네 어르신들이 모두 어머니 아버지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보니 이보다 좋은것이 없어서 모든 분들이 예수님믿고 천국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목장의 처방을 따라 교회가 가깝고 자녀들이 모두 살고 있는 서울로 이사를 가고자하는데 살고있는 집을 교회의 처소로 내어놓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혼해서 살고있기에 두딸의 허락만 받으면 될것같은데 두딸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주님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처소로 쓰임받는 집이 되었으면 하고 소망하게 됩니다. 이집이 교회의 처소로 쓰임받을수있도록 딸둘의 마음이 허락하는것과 이전의 과정이 순조롭기를 기도합니다.